
1988년 서울 인사동에서 첫 걸음을 내딘 학고재는 개관 20주년이 된 2008년, 북촌에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꾀하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증축하면서 전시 기획에서도 ‘뿌리가 있는 현대성’을 강조하고 있다.
학고재가 기획해 온 '무낙관 회화', '구한말의 그림', '조선 중기의 서예', '만남과 헤어짐의 미학', '유희삼매', '조선 후기 그림의 기와 세' 등의 전시는 전통 미술의 새로운 가치를 돌아보게 했다. 또 현대 작가전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쳤다. 강경구, 강미선, 강요배, 강익중, 김호득, 문봉선, 민정기, 박성실, 석철주, 송필용, 송현숙, 신학철, 심현희, 안규철, 오윤, 윤석남, 이영배, 이종구, 이효성, 정상화, 한기창 등 국내, 외에서 치열하게 조형을 탐구하는 이들 작가의 전시는 현대성의 흐름을 살피는 기회가 됐다.
이와 더불어 학고재는 해외 작가들의 진취적인 작품을 국내에 적극 소개했다. 미국의 주요 미니멀니즘 작가들로 구성한 전시인 '풍경으로서의 미니멀니즘'을 통해 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 도널드 저드(Donald Judd), 로버트 만골드(Robert Mangold), 리처드 터틀(Richard Tuttle), 아그네스 마틴(Agnes Martin)과 로버트 라이먼(Robert Ryman)의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소재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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