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 |
일민미술관은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선생(전 동아일보 ..
생활편의
>문화생활
>갤러리,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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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락 처 |
02-202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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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www.ilm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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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39 |
| 도로명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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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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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
입력된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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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생활편의
> 문화생활
> 갤러리,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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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은 평생을 언론과 문화진흥에 바친 일민 김상만선생(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의 유지를 기리는 일민문화재단에서 운영한다. 동아일보 옛사옥에 자리잡은 일민미술관은 일민문화관으로 출발, 1996년 12월 일민미술관으로 등록하였으며 2001년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2년 2월 2개의 대형전시실과 일민컬렉션을 갖춘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리노베이션 결과로 신축된 유리와 스틸의 아트리움은 광화문의 거리와 일민미술관 내부를 연결하면서 컨템포러리 미술관으로서 일민 미술관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동시에 새로 만들어진 입구를 통해 들어온 사용자가 전 층을 파악하여 목적공간에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일민미술관에는 고려에서 근대에 이르는 일민컬렉션 약 430여점과 동아일보 위탁소장품 1천2백여점, 현대미술품 1백여점이 소장되어 있다. 일민컬렉션은 일민선생이 생전에 수집한 도자기와 서화 등으로 단아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동아일보 소장품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여성동아의 삽화 등으로 한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일민미술관의 현대작가 컬렉션은 사회적 메시지가 강한 작품들로 이뤄져있으며 이는 컨템포러리 미술관으로서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일민미술관의 기획전으로는 "이시대 이작가" "젊은 시각" "광화문139번지:신문과 미술" "몽유금강" 전 등이 있으며, 재개관을 기념하여 "도시에서 쉬다" (2002.2.20-4.7) 전을 열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위치, 미술관안내, 전시일정, 미술강좌안내 수록. 일민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상만의 업적과 생애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26년에 지어진 동아일보사의 옛 사옥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문을 열었다.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신동아, 여성동아에 실렸던 회화, 삽화 등 동아일보 소장품, 사회적 메시지가 담겨있는 현대미술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회화, 사진, 비디오, 설치 등의 매체를 통한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전시를 기획하고 있다.4층의 ‘다큐멘터리 아카이브’는 국내외의 다큐멘터리 영상물과 비디오아트를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다큐멘터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각문화 이론서인 ‘일민시각문화’를 발간하고 있다.전시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cafe imA와 shop imA가 있다. cafe imA는 문화적인 만남의 공간이며 shop imA에서는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인쇄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1, 2호선 시청역이나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5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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