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상동 소재의 불교문화 전문 박물관.
2001년 12월 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에 개관한 티베트 불교문화 전문박물관이었으며 현재는 종로구 누상동으로 이전하였다. 신영수 관장이 수집한 티베트 유물 1,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소격동에서 박물관이 개관되었을 당시 1층에는 불교의식에 쓰이는 마니차와 마정수기봉을 비롯해 불상과 탑을 전시하였다. 2층에는 라마승의 의식용 법의 등 300여 점을 전시하였다. 전시물 중 열반한 라마승의 두개골로 만든 탈과 티베트 길상 8보 중 하나인 대법라 등은 티베트 문화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주는 유물로 평가되었다. 개관기념으로 의식용 법구전을 개최하였으며, 이후 6개월마다 기획전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누상동으로 이전한 현재는 건물 1층이 카페로 이용되고 2층은 박물관으로 사용되지만 소격동 개관 때보다 규모는 축소되었다. 입장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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